저는 사람들이 읽기 좋아하는 글, 읽기 편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어려운 단어나 너무 전문적인 글보다는 말이죠. 잘 읽히는 것만 따지고 본다면, 그냥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 놓은 글이 Ph.D 논문보다 더 재밌는 건, 당연한 것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아무 말이나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글쓰기 실력을 좀 키우고 써놓은 글이 좀 쌓이고 난 뒤엔 책을 내는 것을 이 블로그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강연, 기고 문의는 chaeschris@gmail.com 으로 이메일 보내주세요!

최근엔 퍼블리라는 한국의 콘텐츠 퍼블리셔와 함께 <명품의 조건>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 비즈니스와 스타트업 업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는 한국 벤처에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는 포춘 1대 기업인 월마트(Walmart)에서 전략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IBM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월마트와 IBM에서 주로 리테일과 소비재, 그리고 여행/운송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 프로젝트들을 수행했습니다. 퍼블리와 함께 <명품의 조건>을 제작했습니다.

본 웹사이트는 제 직장인 Walmart Inc., 및 전 직장인 IBM Corporation과는 무관한 채수빈 (Christopher Chae)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리테일과 소비재 산업 안에서도 가장 깊은 관심이 있는 분야는 럭셔리 산업입니다. 이들은 제품의 제작 과정부터 유통하는 과정,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까지 일반적인 소비재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운영됩니다. 어떻게 보면 허상을, 또 어떻게 보면 꿈과 실용적인 것을 초월한 그 무언가의 가치를 파는 이 브랜드들은 화려함 뒤에 숨겨진 재미있는 면모가 많습니다.

조언이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질문이 있으시다면, 뭔가 같이 일을 해보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Let’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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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채수빈 (Chris Chae)
  • Email: chae.s.chris@gmail.com